물에 젖거나 낙서된 여권은 위조로 의심받습니다
외교부는 물에 젖거나 낙서된 여권으로 입국이 안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전자여권은 칩이 들어 있어 접히거나 젖으면 판독이 안 될 수 있습니다.
훼손됐다면 가까운 시·군·구에서 판독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판독이 안 되면 재발급해야 합니다. 판독이 되더라도 겉모습이 심하면 위·변조 여권으로 의심받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씌우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이런 일을 미리 막으려면 여권에 케이스를 씌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RFID 해킹방지 기능이 들어 있는 여권케이스라 칩 정보 유출까지 같이 막을 수 있어 강력히 추천합니다. 지금 구성은 1+1이라 두 명이 실속 있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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