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만료 직전도 되는데, 동남아는 6개월이 필요합니다
일본은 여권 잔여 6개월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주부산일본총영사관도 체류 예정 기간보다 여권이 더 남아 있으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3박 4일 여행에 잔여 15일이어도 입국 규정만 보면 가능합니다.
반면 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폴, 필리핀은 입국일 기준 6개월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문제없던 여권이 나트랑·다낭에서 거절되거나, 여행사 단계에서 취소됩니다.
항공사는 도착국 규정보다 더 까다롭게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이어도 체크인 직원이 6개월을 요구하면 탑승이 막힐 수 있습니다.